2021년 최저임금 얼마?

현재 최저임금 8590원

오는 29일 2021년 최저임금 결정 법정 시한을 앞두고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민주노총)이 내년도 최저임금 25%인상안을 요구했다 내년도 2021년 최저임금 심의에 대한 요구안으로 시급 기준 1만 770원 수준으로 인상해야 한다는 입장을 낸것이다. 

민주노총은 내년도 최저임금 수준은 월급 기준으로 225만원을 주장했다. 시급으로 환산하면 1만 770원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이는 월 노동시간 209시간을 적용한 결과이다. 

올해 최저임금인 8590원을 기준으로 인상률은 25.4%이다. 

민주노총은 내년도 노동자 가구의 실태생계비가 225만 7702원으로 추산된다며 노동자 가구의 최소 생계 보장을 위해서는 최저 임금이 월 225만원은 돼야한다고 설명했다. 

민주노총은 또 기업 경영진과 임원이 과도하게 많은 소득을 거둔다고 판단하고 최고 임금제를 도입하자고 제안했다. 최고임제는 기업경영진과 임원의 연봉을 민간 부문은 최저임금의 30배 공공부문으느 7배로 제한하자는 안이다. 

또 최저임금 인상으로 부담이 커진 영세 자영업자에게 정부가 인건비 일부를 지원하는 일자리안정자금 지원대상을 확대하고 지급 수준도 높일 것을 요구할 방침이다. 

최저임금 심의는 근로자위원과 사용자위원이 각각 요구안을 제시하면 이를 토대로 차이를 좁혀나가는 방식으로 진행이 된다. 최저임금심의위원회는 오는 25일 2차 전원회의를 법정심의시한인 29일 3차 전원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한다. 

최저 임금심의위원회의 근로자위원은 9명인데 한국노총 추천 위원이 5명 민주노총 추천위원은 4명이다. 

민주노총은 노동계 공동의 요구안을 만들기 위해 한국노총과 협의해나갈 것이라고 했다. 


알바생이 바라는 2021년 최저 임금 얼마?

알바몬이 희망하는 최저임금 액수를 시급을 기준으로 기재하게 해본 결과 알바생들이 바라는 내년도 최저임금은 평군 9120원으로 집계됐다. 


반면 사장님들이 바라는 내년도 최저시급 액수는 평군 8319원 으로 집계가 되었다고 한다.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사장님들의 고충에 대해 알바생들도 공감하고 있었다. 
최저임금 인상으로 고용환경 및 사업 운영여건에 타격을 입는다는 의견에 대한 공감 여부를 물은 결과 사장님 97.6프로가 알바생 83.4프로가 그렇다고 답했다. 


최저 임금 인상이후 실제로 아르바이트 고용 또는 구직에 있어서 어려움을 체감하느냐는 질문에도 사장님 90프로 알바생 69.4프로가 그렇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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