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섭 나이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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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섭이 음악중심에 출연을 하였다. 김호중의 화보사진과 신곡동 공개했다. 조명섭은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 조명섭 김호중의 일상이 그러졌다. 

이날 출연진들의 환호 속에서 등장한 김호중은 요즘 인기를 실감하느냐라는 질문에 전참시에 나왔던 분들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사람들인데 내가 출연을 하게되어 정말 기쁘다라며 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조명섭 나이 프로필 불후의명곡



첫번째 영상의 주인공은 조명섭이었다. 송성호 실장은 조명섭을 위해서 음악캠프 스케줄을 잡았다. 송성호 실장은 또래 가수가 많으니까 이번 기회에 만나게 해주고 싶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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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국에 도착한 조명섭은 송명섭 실장이 준비해준 떡과 앨범을 들고 가수들의 대기실을 돌며 인사를 하기 시작했다. 조명섭은 유빈, 박지훈등의 대기실에 찾아가 인사를 나눈후 몬스타엑스 대기실을 찾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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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는 깍듯하게 손을 모으며 조명섭을 맞이했고, 멤버들은 조명섭에 나이가 몇이냐라고 물었다. 이에 조명섭은 22살이라고 답하자 몬스타엑스는 그의 나이를 듣고 짐짓 놀라며 우리팀에 들어오면 막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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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섭은 생방송에 앞서 리허설을 시작했고, 잦은 실수에 긴장을 했다. 하지만 생방송이 시작되자 인터뷰부터 무대까지 실수 없이 완벽하게 끝내면서 출연진들의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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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섭은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 녹화에 참석하기 위해 출근하는 모습등이 포착되었다. 불후의 명곡 녹화에는 김호중, 조명섭, 나태주, 요요미, 퍼플레인, 육중완밴드가 참석한다고 하니까 참고하길 바란다. 



조명섭 나이 프로필 

조명섭 본명은 이희연이다. 나이는 22세이다. 가수이고 트로트재즈를 하고 있다. 2013년도에 데뷔를 했었다. 2019년 노래가좋아의 토로트 경선 프로그램인 노래가좋아 특별기획 트로트가 좋아에 출연하여 우승을 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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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섭은 초등학교 5학년시절에 인터넷에서 본 60년을 보는 대중가요에서 처음으로 흘러나온 현인의 신라의 달밤을 듣고 전통가요를 공부하고 즐겨부르기 시작하였다. 이경규의 진짜 카메라 2회 tv조선 2015에서 이경규와 인터뷰중 밝혔다. 

2013년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가족과 함꼐 출연을 한 조명섭이다. 40년대 문화에 젖어 양복입기를 좋아하고 흑백영화를 즐겨보는 애늙은이 중학생으로 사회자들과 방청객을 놀라게 하는 노래를 불렀다. 



같은해 조명섭은 2013년 스타킹에서 잊혀져가는 옛 가요와 문화를 되돌려 지키는 사람이 되고하잔다는 포부도 밝힌바 있다. 

2015년도에 tv조선에서 하는 이경규의 진짜카메라에 출연하여서 신라의 달밤과 아코디언 연주를 곁들인 이난영의 목포의 눈물을 불렀다. 또한 노래가좋아 특별기획 트로트가좋아 프로가 6주간 진행한 경선을 통해서 예선에서는 신라의 달밤 결선에서는 이별의 부산정거장으로 최종 우승하여 상금 2천만원을 받고 앨범 데뷔를 하게된다. 



경선 우승으로 조명섭은 현인의 노래를 잘부르는 소년에서 일제강점기와 전쟁 전후 불우한 시대에 민족과 애환을 함께한 가요들을 부활시킨 가수로 자리매김을 하게된다. 

2019년 11월 30일 아이오케이컴퍼니 tn사업부를 소속사로 하는 계약을 체결하였으나 아이오케이컴퍼니 사업부 관계자는 아직 발전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신인인만큼 최고의 가수로 크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조명섭의 인기는 팬클럽이 3개가 생길 정도로 높아졌으며 전문가들은 그의 목소리를 듣고 시원스럽고 굵직한 발성은 트레이닝으로 불가한 타고난 목소리라는 평을 내놓기도 하여서 화재가 되었다. 



조명섭은 유튜브 튭 54용으로 제작한 인터뷰에서 전통 가요에 이끌린 계기와 앞으로 가수로서의 계획 팬들을 위한 진심을 말했는데 이렇다. 
정규 음악교육 대신 스스로 성악발성법을 만들어 소리를 더 크게 더 잘들리게 내는 연습을 하고  공부하였다. 힘들었던 시대의 노래가 개인적인 상황과 맞물리면서 공감이 갔고, 역사가 담긴 노래는 그 시대만의 감성이 있지만 오늘날에도 맞을수 있다고 본다고 말한 조명섭이었다. 

무명곡으로 묻혀있는 곧들을 살리고 싶다. 앞으로 재즈, 팝송도 부르고, 재즈트롯과 같은 곡들도 개척하고 싶다. 편안하게 노래부른다는 소리를 듣는데, 자신들 돋보이게 부르는 것보다는 본연의 모습 그대로 부르는게 진정한 노래하는 사람의 자세라고 생각한다고 당찬 포부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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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섭은 나이가 들어 어린이나 부모로 끝나는게 아니라 소년이고 소녀이고 청년들이라 말해주고 싶다.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아픈분들을 노래로 치유하는 의사같은 가수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조명섭 학력으로는 원주공업고등학교를 졸업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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