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의날 문구 감사문구

선생님한테 뭐라고 말할까?

오늘은 스승의 날 입니다. 선생님들에게 감사 인사를 어떻게 전해야할까 스승의 날 문구 를 고민하시는분들을 위해서 제가 정리해 봤습니다. 자 지금부터 스승의 날 문구 심쿵하는 문구들로만 준비했습니다. 참고하시고, 스승님들께 전해주시길 바랍니다. 



먼저 이에관한 관련뉴스 내용먼저 보실께요.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김영란법에 따라 꽃이나 기프티콘 등 작은 선물을 주고 받는 것이 금지됨에따라 글에 마음을 담으려는 것이 있다. 

지난해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가 발표한 제 38회 스승의 날 기념 교원 인식 설문조사 결과, 스승의 날 제자에게 가장 듣고 싶은 말은 감사합니다 인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의 절반 가까이인 49.5%가 감사 인사를 원한다고 말했다. 선생님처럼 될래요 , 선생님 덕북분에 힘이 나요. 선생님이 최고예요가 뒤를 이었다. 

sns에서 스승에게 전할 인사말도 고민이라면 담백하게 요점만 전하거나 진심을 담아 감동을 이끌어내는 것도 좋을것이다. 



선생님에게 이런건 어떨까?

선생님 늘 여러가지로 마음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바른길로 이끌어주신 선생님 꽃길만 걸으세요.



좋은 선생님 돼주셔서 고맙습니다. 



언제나 저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신 선생님 존경합니다. 



훌륭한 가르침과 따뜻한 사랑,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 지켜주시고, 늘 많은 제자들을 양육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선생님께 많은 것을 배우고, 또한 잊지 않을꺼에요 



스승의날 문구와 함꼐 스승의날 대표 선물 카네이션을 주고싶다면, 학생대표 등이 스승의 날에 공개적으로 전달하는 것이 허용이 된다. 

또 학생들이 직접 마련한 스승의 날 문구가 들어간 감사 의미의 현수막도 금품에 해당하지 않는 것으로 해석돼 허용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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