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정은 심경 <외삼촌 코로나 사망 프로필 인스타그램>

작가 곽정은이 심경을 밝혔습니다. "삶이 너무 허무하다고 말이죠"

어떤삶이 허무한지는 몰라도 곽정은이 이렇게 말할정도면 무슨일이 있는지 봐야겠는데요. 


방송인겸 곽정은 작가가 외삼촌의 비보를 전했다고 한다. 곽정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마음이 많이 아팠다고 심경을 토로했는데요. 외삼촌이 멀리 미국에서 코로나에 걸려 결국 돌아가셨다는 이야기를 엄마에게 톡으로 전해들었다고 해서 곽정은 심경이 안좋았구나.." 


곽정은 트위터 주소 참고하세요 



곽정은 심경 외삼촌 코로나

곽정은 심경 외삼촌 코로나1

곽정은 심경 외삼촌 코로나2


곽정은 심경 외삼촌 코로나로 사망 "비보"

곽정은은 "어쩌면 그것이 마지막일것이라서 나는 한번도 가본적없는 공항으로 그렇게 달려갔던 걸까요.. 엄마는 소식을 전하시며 허무하다고 말을했다고 한다. 

그단어가 너무 아프다며 곽정은 심경을 토로했는데요. 전화를 하면 너무 울것 같아서 엄마에게 전화를 걸지는 못했다고 밝혔다. 삶은 너무도 아름답고 동시에 정말 허무해요라고 곽정은은 말했다. 

현재 곽정은은 연애의 참견 시즌 3에 출연중이다. 

곽정은 심경 외삼촌 코로나3

곽정은 심경 외삼촌 코로나4

곽정은 심경 외삼촌 코로나5



곽정은 인스타그램 전문은 이렇다 


오늘은 마음이 너무 많이 아팠습니다. 외삼촌이 멀리 미국에서 코로나에 걸려서 결국 돌아가셨다는 이야기를 엄마에게 톡으로 전해들었어요. 
외삼촌을 한번이라도 더 보고 싶어 이민 떠나시던 날 혼자서 울면서 공항으로 무작정 버스를 타고 갔었다는걸 외삼촌도 엄마도 가족 모두도 아직까지 몰라요. 
비행기 시간도 몰랐고, 그때는 휴대폰 같은 것도 없었고, 그래서 당연히 만나지 못했으니까요. 

곽정은 심경 외삼촌 코로나6

곽정은 심경 외삼촌 코로나7



어쩌면 그것이 마지막일 것이라서, 나는 한번도 가본적없는 공항으로 그렇게 달려갔던 걸까요. 

엄마는 소식을 전하시며 허무하다고 말했어요. 그단어가 너무 아파요. 전화를 하면 너무 울것같아 엄마에게 전화를 걸지는 못했어요. 삶은 너무도 아름답고 동시에 정말 허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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